산 설고 물 설다 뜻
발음:
모든 것이 낯설고 생소하다는 말.
-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: ① 의지할 바탕을 잃어 꼼짝 못 하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. ② 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경우를 이르는 말.
- 설다: I 설다1 [설:-][자동사]〖ㄹ불규칙/서니, 서오〗1 (열매 따위가) 덜 익다.* 선 과실.2 (음식 같은 것이) 덜 익다.* 밥이 설었다.*김치가 ~.3 (잠이) 깊이 들지 않다.* 간밤에 잠이 설어서 자꾸 졸린다.*[참고] 선잠.I I 설다2 [설:-][형용사]〖ㄹ불규칙/서니, 서오〗익숙하지 않다.* 눈에 ~.*귀에 ~.*손에 ~.*낯이 ~.*
- 산: I 산1 【山】[명사]1 평지보다 아주 높이 솟아 있는 땅덩이.* 높은 ~.*~이 가파르다.*~을 넘다.*~에 오르다.*= 메4 .2 '산소(山所)'의 준말.I I 산2 【疝】[명사]《한의학》 '산증'의 준말.I I I 산3 【酸】[명사]《화학》 황산, 초산 등과 같이, 신맛이 있고 푸른 리트머스지를 붉은빛으로 바꾸고 염기와 만나면 중화하는 물질.I V
- 물: I 물1 [명사]1 구름이 비로 내려 냇물, 호수, 바다 따위를 이루며, 샘에서 솟기도 하는 생물의 생활에 꼭 있어야 할 물질.* ~을 마시다.*~이 마르다.*~이 맑다.*흐르는 ~.*~을 아끼다.2 강이나 못 또는 바다를 두루 일컫는 말.* 산 넘고 ~ 건너 찾은 곳.3 '조수'를 일컫는 말.* 개펄에 ~이 찼다.4 액체 상태의 것, 또는 물기가 많은
- 백설고: 백설-고 [-썰-][명사]= 백설기(白-).
- 귀에 설다: 귀에 설다(서투르다) (들어 버릇하지 않아서) 귀에 익지 않다.* 귀에 선 이름.
- 낯설다: 낯-설다 [낟썰-][형용사]〖ㄹ불규칙/~서니, ~서오〗1 얼굴이 눈에 익지 않거나 서먹하다.* 낯선 얼굴.*낯선 사람.*낯선 아이.*조카들은 낯설어서 내게 잘 오지 않았다.*= 생소하다(生疏-).⇔ 낯익다 1.2 사물이 눈에 익지 아니하다.* 낯설고 물 선 타향.*낯선 거리.*낯선 음식.*낯선 분위기.*= 생소하다(生疏-).⇔ 낯익다 2.
- 배설다: 배-설다[타동사]▷ 배다4 .
- 손에 설다: 손에 익지 않아 서투르다.* 처음에는 손에 선 일도 계속하면 손에 붙게 된다.
- 판설다: 판-설다[형용사]〖ㄹ불규칙/~서니, ~서오〗전체의 사정에 아주 서투르다.⇔ 판수익다.
- 견설고골: 견설-고골【犬齧枯骨】[명사]('개가 말라빠진 뼈를 깨문다'는 뜻으로) '아무 맛도 없음'을 비유하는 말.
- 설다듬이: 설다듬-이[명사]대강대강 다듬는 다듬이.
- 설다루다: 설-다루다[타동사]섣불리 다루다.* 그 개 설다루었다가는 큰코다친다.
- 산 넘어 산이다: 갈수록 계속 어려운 처지를 당한다는 말.⇒ 갈수록 태산이다(⇒ 가다1 ).
- 산 중턱의 동굴: 카프; 권곡